해외이사

해외이사 포장 마무리 단계에 하는 일 | 스티커 부착, 짐 싣기

현대해운 2026. 8. 4. 14:16

해외이사 포장일, 집안에 있는 물품들을 모두 포장하면

해외이사 작업이 대략적으로 마무리되는데요.

 

https://youtu.be/2ppPHwn9j5E

 

 

오늘 소개하는 영상에서는 해외이사의 마지막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포장된 박스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사다리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짐을 내린 뒤 컨테이너 적재까지!

 

 

포장 완료 후 작업 1. 스티커 부착

 

포장이 끝난 모든 박스에는 넘버링 스티커를 부착합니다.

넘버링 스티커를 붙이는 이유는 총 박스의 개수를 체크하고

해당 숫자의 품목이 무엇인지 인벤토리에 적으며

보험 부보를 하기 위함이에요.

 

넘버링 스티커 말고도 운송 중 주의를 요하는 물품에

운송주의 스티커들을 붙입니다.

유리나 식기, 전자제품처럼 충격에 민감한 물품에는 깨짐주의 스티커,

위 아래 구분이 필요한 분품에는 UP 스티커,

분해 후 부품이 든 볼트백이 함께 포장된 경우 나사못 스티커를 붙여 표시해요.

해당 스티커가 부착된 물품은 운송 과정에서

더욱 세심하게 취급할 수 있겠죠.

 

 

포장 완료 후 작업 2. 짐 싣기

 

해외이사 포장 완료, 스티커 부착까지 끝났다면

이제 짐을 컨테이너나 현대해운 차량으로 옮기는 작업을 합니다.

아파트 같은 공용주택이라면 사다리차를 이용하거나

엘리베이터를 통해 박스들을 운반하고,

주택의 경우 계단이나 마당을 통해 짐을 하나씩 옮겨야 해요.

 

일정에 따라 바로 컨테이너에 선적되거나

현대해운 물류창고에 옮긴 후 컨테이너에 적재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짐을 실으며 박스의 무게나 크기 특성에 따라

적재 위치를 고려하며 전문가가 안전하게 배치합니다.

 

 

해외이사 작업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안전한 포장이겠지만, 포장만 잘한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죠.

포장 후 일련의 과정들을 모두 꼼꼼하게 마쳐야

비로소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해외이삿짐이 됩니다.

 

해외이사 시작부터 끝까지,

해외 이주 화물 운송 전문 기업 현대해운이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