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사

한국에서 미국으로 책 가져가기 해외이사? 국제택배?

현대해운 2026. 5. 27. 15:18

 

유학이나 이민, 주재원 등으로 미국으로 이주하며
한국에서 읽던 책들을 가져가야 할 때
해외이사로 진행해야 할지, 국제택배로 진행해야 할지
결정하기 어려울 때가 있죠.

책은 생각보다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항공택배로 부치기엔 많은 양을 보내는 것이 불가하고,
양이 조금만 늘어나도 비용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대해운에서는 유학생, 주재원, 이민 고객 등
다양한 해외운송 경험을 바탕으로 짐의 양과 목적에 맞는
운송 방법을 안내해드리고 있는데요.

책 몇 박스와 옷, 잡화 등 잔짐만 보낸다면 ➡ 국제택배 드림백
집안 가구와 가전제품까지 함께 보낸다면 ➡ 해외이사를
추천해드립니다.

 



국제택배 드림백은 4단 드림백 이민가방에 짐을 넣어
한국과 미국 양방향으로 35kg(77lbs)의 짐을 보낼 수 있는
해상 국제택배 서비스인데요.

택배 형식으로 빈 가방을 받고, 반품 형식으로 회수해
Door to Door로 미국까지 짐을 직접 들고다니지 않아도 되고,
미국 전역(하와이, 알래스카 제외) 20만원 대로 보낼 수 있어
유학생, 교환학생·교수 등의 이용이 특히 많은 국제택배 서비스입니다.

드림백은 직접 포장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이불, 옷, 잡화, 책 등의 잔짐을 보내는 소량 해외이사에 적합하고,
가전제품이나 가구 등까지 보내야 하는 경우라면
해외이사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해외이사는 현대해운 포장 전문가가 직접 자택에 방문해
자재를 이용 해외이사 포장을 진행하는데요.
최소 단위는 3큐빅미터로 가로*세로*높이 1m의 정육면체 크기가
기본 부피 단위가 됩니다. 

따라서 짐의 부피가 기본 부피 단위 이상이라면 국제택배 보다
해외이사를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책은 포장 방법 자체의 난도가 높지는 않지만
무게 대비 부피 효율이 낮아 너무 큰 박스에 담으면 이동 중 
파손 위험이 커져 작은 박스에 나눠 포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대해운은 업계 최초 미국 LA 지역에 해외법인을 설립해
한국 - 미국 간 직영 해외이사/귀국이사, 국제택배 서비스 및
귀국차량운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소중한 책을 안전하게 미국까지 보내고 싶다면,
짐의 양과 특성에 맞춰 해외이사와 국제택배를 비교해
현대해운 전문가와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cyhds.com/main/move/est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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