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포장 하나도 꼼꼼하게! 상판 분리 후 해외이사 포장하기
해외이사를 준비하면서 사용하던 가구를
현지로 가져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지에서도 가구를 구매할 수 있긴 하지만
구매 비용이 크게 발생하기도 하고,
일상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거나 애착이 있는 가구는
새로 구입하기 보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가져가시는 경우가 많죠.

책상의 경우 다리를 분해할 수 있다면
포장 부피를 크게 줄일 수 있는데요.
고정되어 있어 분리가 안되는 것이 아니라면
드릴을 이용해 책상 상판과 다리를 분해해 별도 포장합니다.
이렇게 하면 전체 포장 부피도 줄이고 안전성도 높일 수 있어요.

조립 중에 나오는 나사나 부속품들은 잃어버리지 않게
현대해운 볼트백에 넣어 보관합니다.
현대해운 볼트백은 눈에 쉽게 띄도록 노란색에
내부 부속품이 보일 수 있게 반투명 형태예요.
어떤 물품에서 나온 것인지 체크할 수 있고,
보통 함께 포장하기 때문에 현지에서도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 책상 상판의 모양과 크기에 맞게
포장재를 재단해 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해요.
전문가가 알맞은 해외이사 포장 자재를 골라
물품에 맞게 재단하고, 테이프로 꼼꼼하게 고정합니다.

현대해운은 다년간 해외이사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구부터 생활용품까지 품목별로 맞춤 포장합니다.
책상 다리 분해부터 상판 포장까지
안전한 포장 옷을 입고 해외로 떠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현대해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작업장의
가구, 가전제품, 생활용품, 악기, 운동기구 등
포장 장면을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해외이사를 준비하며, 포장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셨다면
현대해운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포장 현장을 만나보세요!🎥
https://youtube.com/shorts/J1V29AfAIeo?si=3xfwxH8GCdIS_nx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