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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사

해외이사 마무리 단계 | 사다리차로 컨테이너 해외이삿짐 싣기

 

안전한 해외이사 포장이 이루어졌다면,

해외이사 마무리 단계가 이어집니다.

 

포장이 완료된 박스에는 넘버링 스티커와

운송주의 스티커를 부착하는데요.

 

 

깨지기 쉬운 물품에 깨짐주의 스티커,

분해하여 나사못이 동봉된 경우 나사못 스티커를,

가전이나 가구처럼 위 아래 구분이 필요한 물품에는

UP 스티커를 붙여, 짐을 운반할 때

주의하도록 하기 위함이에요.

 

넘버링 스티커는 1번부터 하나씩 붙여줌으로써

해외이삿짐 박스가 총 몇 개이고

어떤 물품인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등과 같은 공동 주택의 경우

보통 사다리차를 이용해 짐을 운반하고 있는데요.

사다리차 이용이 불가하거나 진입이 어려운 경우,

엘리베이터를 통해 짐을 옮겨야 합니다.

 

일정이 맞는 경우 바로 컨테이너에 선적되어 이동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엔 현대해운 트럭에 먼저 싣고

추후 컨테이너로 짐을 옮겨 항구로 이동하죠.

 

 

현대해운 트럭이나 컨테이너에 짐을 선적할 때는

물품의 특성, 무게와 부피를 고려해

알맞은 위치로 잘 쌓아줘야 하는데요.

 

이때문에 포장 뿐만 아니라 적재 역시

해외이사 전문가가 담당하여 안전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컨테이너에 모든 짐을 다 싣고 나면

문을 닫고 컨테이너 씰로 봉인하여 마무리!

 

꼼꼼한 포장부터 안전한 적재까지!

해외이사의 과정은 체계적인 단계로 진행됩니다.

안전한 해외이사, 현대해운과 함께 하세요~😀

 

https://youtube.com/shorts/LYkX-_2Y3eI?si=8wA0K8ZEAf_mb8f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