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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사

해외이사 국제이사 가구 가전 분해 포장 필요할 때

 

현대해운 해외이사 현장에서 드릴을 갖고 다니는 이유!

종종 분해가 필요한 물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구 뿐만 아니라 가전의 경우도

분해 후 다시 조립하여 포장하거나

분해한 채로 해외이사 포장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요.

 

 

테이블의 경우 다리가 분해 가능하고

분해하여 포장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면

다리를 분해 후 포장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포장이 더욱 안전하고 포장 부피를 줄일 수 있기 때문!

 

https://youtu.be/EpdTLcoFl6o?si=VfZvTo4zeQxX0vIx

 

현대해운 해외이사 포장 작업장에서 촬영한

테이블 포장 브이로그!

 

원목 소재의 식탁을 포장하기에 앞서

소재가 다른 다리를 먼저 분해하여 따로 포장하고,

원목 테이블 상판은 별도로 포장 완료하였습니다.

 

 

침대 역시 보통 분해하여 포장합니다.

매트리스를 별도로 포장하고

침대 헤드와 발판 등의 프레임을 분해한 후

따로 포장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해외이삿짐의 총 부피를 줄이는데도 효율적이죠.

 

https://youtu.be/3Dui1v55mKY?si=Q4fgrEK58rxzj5_X

 

현대해운 작업장 영상을 통해

침대 분해 포장 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분해하며 나오는 부품들은 별도로

현대해운의 볼트백에 넣어 포장합니다.

노란색 투명 봉투라 내부 물품이 한눈에 보이면서

눈에 띄는 해외이사 맞춤형 현대해운 볼트백!

 

볼트백은 분해된 해당 가구 포장 시 동봉하고 있어요.

동본된 포장 박스에는 나사못 스티커를 붙여 표시하므로

분실 걱정이 필요 없겠죠?!